쏜살 같은 총탄에도 끄떡없다…젠슨 황 안경의 놀라운 비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서울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에서 회동한 이후, 이들의 안경 스타일이 새로운 화제로 떠올랐다.
이재용 회장이 착용한 제품은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실루엣(SILHOUETTE)으로 알려졌다.
정의선 회장은 덴마크 명품 안경 브랜드 린드버그(LINDBERG)의 '요크(YORK)' 모델을 착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젠슨 황 착용 플루토나이트 렌즈 약 9m 거리서 방탄 기능 갖춰
오클리·실루엣·린드버그, 각기 다른 디자인 주목
기능·감성 모두 잡은 ‘리더의 아이웨어’ 관심 집중
패션까지 화제 ‘깐부회동’…3인 3색 존재감 드러내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서울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에서 회동한 이후, 이들의 안경 스타일이 새로운 화제로 떠올랐다. ‘깐부치맥’에 이어 ‘깐부 안경’이 포털 검색어에 오를 만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용 회장이 착용한 제품은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실루엣(SILHOUETTE)으로 알려졌다. 2005년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승무원용으로 채택하며 ‘우주인 안경’으로 불린다. 나사 없이 조립된 1.8g 초경량 제품으로, 가격은 30만~50만원대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 이국종 교수 등이 착용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정의선 회장은 덴마크 명품 안경 브랜드 린드버그(LINDBERG)의 ‘요크(YORK)’ 모델을 착용했다. 가격은 70만~100만원대로, 나사나 리벳 없이 제작되는 ‘미니멀 디자인’이 특징이다. 개인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브랜드의 ‘최소한의 디자인, 최대한의 기능’ 철학이 현대차그룹의 기술 혁신 기조와 맞닿아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한전진 (noretur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4조 규모’ GPU 공급 약속한 젠슨 황…“韓 ‘AI주권국’될 것”(종합)
- 한 주에 '200만원' 돌파…'황제주 중의 황제' 납시오
- '육군 일병' 차은우, 경주 목격담 알고보니..."국방부 승인"
- “저래서 부자다!” 이재용·젠슨 황 ‘치킨 발골’ 실력에 감탄(영상)
- "김건희가 뭐냐! '여사'를 붙여야지"...윤석열, 법정서 발끈
- “황홀경 빠져” 신라 금관 쓰고 춤추는 트럼프 ‘밈’ 확산(영상)
- 트럼프 넘으니 시진핑…한중정상회담도 순항할 수 있을까
- 쏜살 같은 총탄에도 끄떡없다…젠슨 황 안경의 놀라운 비밀
- "잠깐만요"...이재용·젠슨황, 삼전·엔비디아 주가창 띄운 관객에
- “길조의 상징” 황금장어, 포획 한 달 만에 소양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