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有-첸백시無…엑소 팬미팅 선예매로 전석 매진 ‘이상무’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10. 3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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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4년차에도 여전히 핫하다.

그룹 엑소(EXO)가 선예매만으로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30일 멜론티켓을 통해 엑소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 멤버십 회원 대상의 선예매가 오픈됐다.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여전히 뜨거운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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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레이有-첸백시無…엑소 팬미팅 선예매로 전석 매진 ‘이상무’

데뷔 14년차에도 여전히 핫하다. 그룹 엑소(EXO)가 선예매만으로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엑소의 팬미팅 ‘EXO‘verse’(엑소버스)는 12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오랜만에 중국인 멤버 레이까지 함께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등 6인 체제로 함께한다. 소속사 간 법적 분쟁 중인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은 함께하지 않는다.

지난 30일 멜론티켓을 통해 엑소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 멤버십 회원 대상의 선예매가 오픈됐다.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여전히 뜨거운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2024년 4월 열린 엑소 데뷔 12주년 팬미팅 ‘ONE’(원)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펼쳐지는 것. 역주행한 윈터송 ‘첫 눈’을 포함한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로 지난 추억을 되새김은 물론,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날 아쉽게 팬미팅 현장을 찾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에서 온라인 생중계도 준비된다. 이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추후 엑소 공식 SNS 계정에서 만날 수 있다.

엑소는 팬미팅뿐 아니라 본업인 무대도 예고한다. 2026년 1분기 정규 8집 발매를 목표로 앨범 제작에 한창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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