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有-첸백시無…엑소 팬미팅 선예매로 전석 매진 ‘이상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14년차에도 여전히 핫하다.
그룹 엑소(EXO)가 선예매만으로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30일 멜론티켓을 통해 엑소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 멤버십 회원 대상의 선예매가 오픈됐다.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여전히 뜨거운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뷔 14년차에도 여전히 핫하다. 그룹 엑소(EXO)가 선예매만으로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엑소의 팬미팅 ‘EXO‘verse’(엑소버스)는 12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오랜만에 중국인 멤버 레이까지 함께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등 6인 체제로 함께한다. 소속사 간 법적 분쟁 중인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은 함께하지 않는다.
지난 30일 멜론티켓을 통해 엑소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 멤버십 회원 대상의 선예매가 오픈됐다.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여전히 뜨거운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2024년 4월 열린 엑소 데뷔 12주년 팬미팅 ‘ONE’(원)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펼쳐지는 것. 역주행한 윈터송 ‘첫 눈’을 포함한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로 지난 추억을 되새김은 물론,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날 아쉽게 팬미팅 현장을 찾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에서 온라인 생중계도 준비된다. 이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추후 엑소 공식 SNS 계정에서 만날 수 있다.
엑소는 팬미팅뿐 아니라 본업인 무대도 예고한다. 2026년 1분기 정규 8집 발매를 목표로 앨범 제작에 한창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백스테이지까지 삼킨 파격미 ‘엄청나’ [DA★]
- 박민영 한껏 잘 꾸미더니… 뷰티 실장님 됐다 (퍼펙트 글로우)
- ‘산후출혈’ 임라라, 눈물의 출산 “쌍둥이 고위험 산모, 컨디션 많이 안 좋았다”
- ‘쓰저씨’ 김석훈, 복부 CT 보고 충격 “겉은 말라도 속은 위험”
- 양희은 “엄마 떠난 날, 아버지 새 여자 데려와…미쳤다고 생각”
- ‘맥심 여신’ 박민정 6월 결혼…예비신랑은 ‘핫소스’ 송형주
- 한지민, 일상이 연프? 온갖 남자 다 소개팅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마동석♥’ 예정화 떴다, 3억 주인공 누굴까 (아이엠복서)
- KCM, ‘9살 연하♥’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 공개 [DA:이슈]
- 개그맨 출신 이승주 “나도 불륜 피해자”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