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SNS서 폭발적 반응…'예비 K-밴드' 무대에 '열기 후끈'[이슈S]

장진리 기자 2025. 10. 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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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이 방송 2회 만에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예비 뮤지션들이 각자의 매력과 실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수많은 릴스와 숏폼 영상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스틸하트클럽'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Mnet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K-밴드의 새로운 탄생을 향한 청춘들의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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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하트클럽. 출처|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이 방송 2회 만에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예비 뮤지션들이 각자의 매력과 실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수많은 릴스와 숏폼 영상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일본 출신 드러머 하기와의 무대 영상은 SNS에서 높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의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그의 드럼 연주 릴스는 공개 2일 만에 233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마스크를 쓴 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그는 “진짜 록스타”라는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고등학교 시절 가수 윤도현에게 직접 ‘샤라웃’을 받았던 예고 출신 기타리스트 이준호의 활약도 눈에 띈다. 현재 하드록 밴드 멤버로 출연 중인 그는 YB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연주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무대가 끝난 뒤에도 그의 기타 솔로 장면이 SNS 상에서 공유되며 “10대 때부터 주목받던 진짜 실력자”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이 외에도 ‘스틸하트클럽’ 참가자들의 연주 릴스가 플랫폼 전반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각 포지션별 예비 뮤지션들의 활약이 확산되며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스틸하트클럽’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Mnet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K-밴드의 새로운 탄생을 향한 청춘들의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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