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글 남기고 연락 두절됐던 장동주, 소재 파악 완료
YTN 2025. 10. 31. 16:25
연락이 두절돼 팬들의 걱정을 샀던 배우 장동주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1일 장동주 측 관계자는 "배우 소재 파악했고 나쁜 상황은 없었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동주는 이날 오전 개인 SNS에 검은색 사진에 "죄송합니다"라는 글만 남긴 채 연락이 두절돼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이후 소속사 측에서도 "SNS를 접하고 장동주 배우와 연락이 닿기 위해 연락을 시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확인 중에 있다"라고 말해 팬들의 우려가 커졌습니다.
1994년생인 장동주는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한 배우입니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17'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영화 '정직한 후보', '핸섬가이즈',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등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지난 2021년에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뒤 직접 가해자를 붙잡은 미담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장동주의 차기작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오는 2026년 첫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후' 신영숙부터 원위까지…청춘 뮤지션들과 컬래버
- 차은우, APEC 행사장서 포착…군복도 가릴 수 없는 비주얼
- "현대 영화계의 진정한 거장"…박찬욱 감독, 마이애미 국제영화제 공로상 수상
- 전현무·이은지 "빠져들 수 밖에 없다"…더 치밀해진 '독사과' 시즌2(종합)
- 문가비, 폭풍 성장한 아들 공개…정우성 혼외자 인정 후 1년 만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광고계 손절 시작
- [속보] 공수처, 민중기 특검 '편파 수사' 의혹 압수수색
- 대한항공·아시아나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불가'
- 이혜훈 청문회 자료 공방...정청래 "합당은 꼭 가야할 길"
- 한국산 김밥 김에 적힌 '스시앤롤'..."'KIMBAP'으로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