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저스알렉산더 31점으로 오클라호마시티 6연승...NBA 2연패 순항

장성훈 2025. 10. 31.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NBA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MVP를 휩쓴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개막 6연승을 주도했다.

31일 오클라호마시티는 워싱턴 위저즈를 127-108로 꺾으며 개막 6연승을 달렸다.

길저스알렉산더는 31점 7어시스트로 경기를 지배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하며 NBA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슛 쏘는 길저스알렉산더 / 사진=연합뉴스
지난 시즌 NBA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MVP를 휩쓴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개막 6연승을 주도했다.

31일 오클라호마시티는 워싱턴 위저즈를 127-108로 꺾으며 개막 6연승을 달렸다.

길저스알렉산더는 31점 7어시스트로 경기를 지배했다. 마지막 쿼터 중반 연속 14득점으로 24점 차 승부를 결정지었다. 에이제이 미첼과 아이제이아 조도 20점씩 기여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하며 NBA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워싱턴은 1승 4패로 동부 13위에 처졌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도 개막 5연승을 내달렸다. 웸반야마가 27점 18리바운드 6어시스트 5블록으로 폭발하며 마이애미 히트를 107-101로 꺾었다.

신인왕 스테폰 캐슬도 21점 8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샌안토니오는 서부 2위에 자리했고, 마이애미는 동부 4위다.

밀워키 벅스는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결장시키고 라이언 롤린스의 32점 8어시스트(개인 최다)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20-110으로 제압했다. 밀워키는 4승 1패로 동부 3위에 올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