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알고 보니 숨겨진 '옆태 미인'...민낯인데 더 예쁜 청초 비주얼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0. 31. 16: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히피펌으로 완성한 사랑스러운 분위기
헬로키티 액세서리로 귀여움 장착한 러블리 무드

(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겸 가수 츄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31일 츄는 자신의 SNS에 "가을뽀그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히피펌을 한 머리카락과 민낯 같은 얼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토마토를 들고 셀카를 찍으며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한편, 츄는 지난 8월 28일 종영한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활약을 알렸다.

사진=츄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