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사과문 올리고 연락두절→무사했다 “소재 파악 완료, 나쁜 상황 아냐”[공식]

박아름 2025. 10. 31. 15: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미심장한 사과문을 남기고 연락두절된 장동주가 현재 무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배우 장동주 소속사 측은 10월 31일 뉴스엔에 "현재 장동주의 소재 파악을 완료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장동주의 현재 상태에 대해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다"고 전했다.

장동주는 내년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을 모두 마친 상황.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의미심장한 사과문을 남기고 연락두절된 장동주가 현재 무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배우 장동주 소속사 측은 10월 31일 뉴스엔에 "현재 장동주의 소재 파악을 완료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장동주의 현재 상태에 대해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장동주는 이날 자신의 SNS에 검은색 바탕의 사진 한 장과 함께 "죄송합니다"는 짧은 글을 남겨 걱정을 유발했다.

한편 1994년생인 장동주는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해 KBS 2TV ‘학교 2017’, tvN ‘크리미널마인드’, OCN ‘미스터 기간제’, SBS ‘복수가 돌아왔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21년에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뒤 직접 가해자를 붙잡은 미담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장동주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서 이도(김남길 분)의 후배이자 열정 가득한 장정우 순경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는 등 최근까지도 활약을 이어왔다.

장동주는 내년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을 모두 마친 상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와 그에게 소원을 뜯긴 축구스타의 지극히 인간적인 ‘혐관’ 로맨틱 코미로, 김혜윤, 로몬이 주연을 맡았다. 장동주는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축구 유망주였으나 과거 불행한 사고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는 현우석으로 분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