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3분기 영업익 708억…전년比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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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708억원을 기록했다.
ITO(IT 아웃소싱) 부문은 완성차·그룹사 IT 운영 매출 증가와 국내↑해외법인 CCS 서비스 운영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1% 늘어난 4349억원이다.
해외법인 매출은 미주가 전년 동기 대비 34.1% 증가한 153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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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조543억…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현대오토에버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70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한 수치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3분기 매출 1조543억원, 영업이익 708억원, 당기순이익 528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 16.5%, 34.8%, 18.1% 증가한 수치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1.2% 늘고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 13.0%, 11.6% 줄었다.
올해 1~3분기 누적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2조9293억원, 영업이익 1788억원, 당기순이익 132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 14.7%, 17.8%, 7.3% 증가한 수치다. 1~3분기 영업이익률은 각 3.2%, 7.8%, 6.7%다.
SI(시스템통합) 부문은 현대자동차 북미 지역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과 모셔널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 현대차 국내 판매 시스템 개발, 완성차 ICT/CCS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 등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0% 늘어난 4210억원을 기록했다.
ITO(IT 아웃소싱) 부문은 완성차·그룹사 IT 운영 매출 증가와 국내↑해외법인 CCS 서비스 운영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1% 늘어난 4349억원이다. 차량 SW(소프트웨어) 부문은 모빌진 플랫폼 기술용역과 라이선스 영향으로 매출이 13.9% 줄어든 198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성장에 따라 증가했으며 고부가 프로젝트 수행으로 SI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해외법인 매출은 미주가 전년 동기 대비 34.1% 증가한 1536억원을 기록했다. 유럽은 96.2% 증가한 920억원, 인도는 54.7% 증가한 233억원을 기록했다.
bel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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