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측 "배우 소재 파악, 나쁜 상황 없었다..걱정 끼쳐 죄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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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주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장동주 측 관계자는 OSEN에 "배우 소재 파악했고 나쁜 상황 없었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후 소속사와 측에서도 "SNS를 접하고 장동주 배우와 연락이 닿기 위해 연락을 시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확인 중에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아꼈으나, 약 4시간 만에 연락이 닿은 것이다.
1994년생인 장동주는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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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장동주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장동주 측 관계자는 OSEN에 "배우 소재 파악했고 나쁜 상황 없었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장동주는 이날 오전 개인 SNS에 검은색 사진에 "죄송합니다"라는 글만 남긴 채 연락이 두절돼 우려를 자아냈다. 이후 소속사와 측에서도 "SNS를 접하고 장동주 배우와 연락이 닿기 위해 연락을 시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확인 중에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아꼈으나, 약 4시간 만에 연락이 닿은 것이다.
1994년생인 장동주는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17'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2021년에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뒤 직접 가해자를 붙잡은 미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장동주의 차기작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오는 2026년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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