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반장' 백성문 변호사 별세…김선영 앵커 남편상, 향년 52세
박지윤 기자 2025. 10. 31. 15:39

법조인과 방송 패널로 활동해온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습니다. 향년 52세.
백 변호사는 오늘(31일) 새벽 2시 8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YTN 김선영 앵커의 남편으로, 두 사람은 2019년 결혼해 6년간 부부의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조문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서 가능하며, 발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에 진행됩니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공원입니다.
백 변호사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방송 패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JTBC '사건반장', MBN '뉴스파이터' 등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정치 토크 유튜브 채널 '정치왓수다'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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