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감량 위너 강승윤, 다이어트 주사에 소신 발언 “의존하면 요요 와”(컬투쇼)

서유나 2025. 10. 31.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너 강승윤이 다이어트 주사에 소신 발언했다.

이재율은 "요요가 왜 오는지 알겠다"며 "못 먹다가 주사를 끊으면 '맞아, 나 널 사랑했어'라는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고, 과거 다이어트 한약을 먹어봤다는 남호연은 "의존하기보다 맛있는 거 먹고 많이 운동해야 한다"고 소신 발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다이어트 주사에 소신 발언했다.

10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식욕 억제제를 이긴 식욕으로 다이어트를 망한 한 청취자 사연에 다이어트 주사 위고비로 다이어트를 한 자신의 지인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제가 아는 동생이 뒤늦은 결혼이라서 촬영 전 부부가 같이 위고비를 맞았다. 살이 쏙 빠졌다. 식욕 억제가 된다더라. 그런데 끊는 순간 다시 요요가 생겨서 이렇게 됐다. 얼마 전 만났는데 옛날보다 더 쪘더라"고 전했다.

이재율은 "요요가 왜 오는지 알겠다"며 "못 먹다가 주사를 끊으면 '맞아, 나 널 사랑했어'라는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고, 과거 다이어트 한약을 먹어봤다는 남호연은 "의존하기보다 맛있는 거 먹고 많이 운동해야 한다"고 소신 발언했다.

김태균은 "다이어트 하면 아이돌 아니겠냐. 어떤 식으로 (다이어트 했냐)"고 강승윤에게 물었다.

이에 강승윤은 "전역하고 활동을 해야 해서 12㎏ 빼본 사람으로서 급하게 빼려고 하면 절대 안 되고 뭐에 의지하는 순간 요요가 온다"라며 "식단하면서 운동해야지 절대 억제제 안 된다"고 강조했고, 김태균은 "약 주사 하면 안돼"라고 공감했다.

강승윤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식단을 묻자 "전 가장 효과 많이 봤다고 생각하는 게 밥을 다 곤약밥으로 대체했다. 물론 요즘 맛있게 칼로리 낮은 음식도 많다. 그거랑 간헐적 단식, 하루에 16시간 공복 유지하고 8시간 안에 쭉 먹으면 잘 빠지더라. 그리고 운동을 하면 일반식을 드셔도 된다"고 팁을 전수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