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내일 한중정상회담서 한반도 비핵화·평화 논의"
정인선 기자 2025. 10. 3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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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다가오는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등의 평화 의제가 논의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그러면서 "민생 문제의 연장 선상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실현이라는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의제 협의는 봤다"고 설명했다.
중국의 한화오션 자회사 제재 관련 논의 여부 등 다른 의제에 대해서는 "민생과 평화 문제에 대해 논의를 진전시켜나갈 것이라고 예고해 드릴 수 있다"면서 "세부사항은 사후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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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다가오는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등의 평화 의제가 논의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모두 민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모토 아래 민생문제 해결에 대한 주제가 하나 채택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생 문제의 연장 선상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실현이라는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의제 협의는 봤다"고 설명했다.
중국의 한화오션 자회사 제재 관련 논의 여부 등 다른 의제에 대해서는 "민생과 평화 문제에 대해 논의를 진전시켜나갈 것이라고 예고해 드릴 수 있다"면서 "세부사항은 사후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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