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왕양치기’ 양경수의 ‘직장인 처방展’
연남동 갤러리 이트리움서 열려
6층 ‘처방전’, 7층 ‘극락전’ 구성
현대 불교미술로 ‘극락’ 표현

‘그림왕양치기’ 양경수 작가가 직장인들의 해방을 주제로 한 개인전을 개최한다.
양경수 작가는 3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서울 마포구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개인전 ‘고생 끝에 극락 온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직장인 처방전’과 ‘극락전’ 두 개 층으로 구성되며, 직장인의 일상을 조명하고 현대 불교미술 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직장인들의 해방과 유쾌한 극락’을 주제로 하며, 현대 사회 직장인들의 일상을 조명한다. 양경수 작가는 ‘직장인 시리즈’ 등 회화 작업을 통해 직장인들이 겪는 현실을 풍자적으로 표현해 왔다.






전시는 총 두 개 층으로 구성된다. 6층 ‘직장인 처방전’은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번아웃 해소를 위한 ‘예술적 힐링 공간’으로, 7층 ‘극락전’은 해방의 공간을 표현한 현대 불교미술 전시로 구성된다.
‘고생 끝에 극락 온다’는 현대 직장인들이 느끼는 정서적 피로와 해방의 욕망을 다룬다. 전시는 11월 16일까지 매일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 이하 전시 소개문
■ 전시 구성: 두 층으로 이루어진 ‘고생 끝의 극락’ 여정
《고생 끝에 극락 온다》 전시는 총 두 개 층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 6층 <직장인 처방전>: 현대 미술적 표현을 통해 직장인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해소하는 ‘예술적 힐링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작가 특유의 위트와 풍자를 통해 일상 속에서 웃음을 되찾는 ‘처방’을 제시한다.
7층 <극락전>: 6층에서 ‘처방’을 받은 직장인들이 상징적으로 도달하는 ‘해방의 공간’을 표현한 현대 불교미술전시이다. 작가의 또다른 세계관을 볼 수 있고 종교를 떠나 ‘힙’한 극락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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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의의: 웃음과 공감 속에서 찾아내는 진정한 힐링
《고생 끝에 극락 온다》는 단순한 풍자나 유머를 넘어, 현대 사회 직장인들이 느끼는 정서적 피로와 해방의 욕망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느끼는 동시에, 스스로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극락’이라는 상상적 공간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전시 정보
* 전시명: 고생 끝에 극락 온다
* 작가: 양경수
* 기간: 2025년 10월 31일(금) ~ 11월 16일(일)
* 운영시간: 매일 12:00 ~ 21:00
* 장소: 갤러리 이트리움 (서울 마포구 동교로 233 6,7층)
* 입장료: 무료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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