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성형에 1억 썼다더니 “최지우인 줄” 반응 부른 사진

박수인 2025. 10. 31.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세영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10월 3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눈이 쌓인 길 위에서 코트를 입고 파란 목도리를 두른 채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이세영의 지인은 "어머! 최지우인 줄"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세영은 "ㅋㅋㅋ날 웃게 하는 당신"이라고 반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세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10월 3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눈이 쌓인 길 위에서 코트를 입고 파란 목도리를 두른 채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이세영의 지인은 "어머! 최지우인 줄"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세영은 "ㅋㅋㅋ날 웃게 하는 당신"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이세영은 가슴, 쌍꺼풀, 코 등 성형 수술로 1억 원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