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건강 이상설 그 후…근황 전해졌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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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그의 소속사 측은 "고현정이 이날 오전 응급실에 다녀왔다"며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사유를 전했다.
또 앞서 1월 그는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저도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며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에도 부쩍 수척해진 그의 모습에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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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가을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브라운 계열의 가을 아우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맑은 피부톤에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더욱 어려진 듯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 긴 웨이브 스타일을 한 그는 5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보면서 다이어트 결의를 다지는 중", "너무 예쁘다", "날이 갈수록 물이 오르는 미모", "건강해 보여서 보기 좋다", "항상 건강하라" 등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말 고현정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 발표회 당일 불참 입장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의 소속사 측은 "고현정이 이날 오전 응급실에 다녀왔다"며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사유를 전했다.
또 앞서 1월 그는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저도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며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에도 부쩍 수척해진 그의 모습에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27일 종영한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호평받았다. 작품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 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극을 그린다. 극 중 그는 사마귀란 별명을 가진 연쇄살인범 역인 정이신 역을 맡았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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