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진짜 말도 안돼, 미친 거 아니야?...11경기 만에 LAFC 레전드 등극 "역대 최고의 선수도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은 벌써 LAFC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는 29일(한국시각) 'LAFC는 2018년 미국메이저리스사커(MLS) 데뷔 이후, 이미 리그 내 다른 29개 팀보다 더 많은 우승을 거두고 있다.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미국 1부 리그에 뚜렷한 흔적을 남겼다. LAFC의 트로피 캐비닛에는 이미 MLS컵, 서포터스 실드 2회, U.S 오픈컵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리그에서 더 오래 자리해 온 여러 클럽들보다 앞서는 성과'라면서 LAFC 역대 최고의 선수 TOP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은 벌써 LAFC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는 29일(한국시각) 'LAFC는 2018년 미국메이저리스사커(MLS) 데뷔 이후, 이미 리그 내 다른 29개 팀보다 더 많은 우승을 거두고 있다.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미국 1부 리그에 뚜렷한 흔적을 남겼다. LAFC의 트로피 캐비닛에는 이미 MLS컵, 서포터스 실드 2회, U.S 오픈컵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리그에서 더 오래 자리해 온 여러 클럽들보다 앞서는 성과'라면서 LAFC 역대 최고의 선수 TOP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바로 LAFC의 첫 MLS컵 우승의 주역이었기 때문이다. 매체는 '베일의 LA 생활은 짧았지만, 클럽 역사에서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LAFC에서 단 13경기 3골만을 기록했지만, 그중 한 골은 2022년 MLS컵 연장전 128분 극적 동점골이었다. 이 골로 승부는 승부차기로 이어졌고, LAFC는 결국 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며 베일을 10위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놀랍게도 베일 다음 9위가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이번 여름에 정들었던 토트넘을 떠나서 LAFC로 이적했다. LAFC는 손흥민에게 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를 지불했으며 리오넬 메시 다음으로 많은 연봉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는 '손흥민은 이미 LAFC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손흥민이 2025년 8월 LAFC에 합류한 것을 고려하면, 그를 '클럽 역사상 최고 선수' 반열에 올리기에는 다소 이른 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LAFC의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까지 감안하면, 그는 이미 순위에 오를 자격이 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손흥민은 LAFC와 계약에 포함된 모든 조항을 발동하면 2029시즌까지 이곳에서 뛴다. 그때까지 손흥민이 지금의 기량에서 완만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오르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현재 파트너인 데니스 부앙가와 LAFC 역대 최고 레전드인 카를로스 벨라를 넘어서야 한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운도 딸♥' 디아크, 대마 유통-흡연 혐의 체포…'쇼미-고등래퍼' 출…
- 16세 故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연매출 478억 박미희 김치명장…눈부신 …
- 유명 개그맨 31세 아들 A씨, 아내 폭행-협박 혐의로 검찰 송치[종합]
- '100만 유튜버' 수탉, 무차별 폭행 피해사진 공개…장기밀매 협박까지
- '불륜에 또 불륜' 경악..시父와 장모님, 그리고 아내..남편 CCTV …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 39세 미혼 아들 걱정 이홍렬..미얀마 며느리 “이혼 하고 와도 받아주나요?” (동치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