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 빼도 팬미팅 ‘전석매진’

이선명 기자 2025. 10. 3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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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미팅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엑소(EXO)의 팬미팅 2회차가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가 12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6인이 참여하며, 30일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2024년 4월 열린 엑소 데뷔 12주년 팬미팅 ‘원(ONE)’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엑소는 윈터송 ‘첫 눈’을 포함한 히트곡 무대 및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팬미팅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에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된다. 이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추후 엑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공개된다.

엑소는 2026년 1분기 정규 8집 발매를 목표로 앨범을 제작 중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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