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휴온스, 선수 추가 선발 제도로 최지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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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휴온스가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최지민을 영입했다.
PBA는 "휴온스가 지난 28일 '2025~2026시즌 PBA 팀리그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최지민을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추가 영입 규정에 따라, 최지민은 다음 시즌 종료 시점까지 휴온스 소속을 보장받는다.
휴온스의 차기 시즌 최소 보호 선수 인원은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상향되며, 새로 영입한 최지민을 반드시 보호선수로 지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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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당구 PBA 휴온스, 최지민 영입. (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133740115fyzf.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당구 PBA 휴온스가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최지민을 영입했다.
PBA는 "휴온스가 지난 28일 '2025~2026시즌 PBA 팀리그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최지민을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3라운드 종료 이후 박진감 넘치는 순위 경쟁을 촉진하고 리그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3라운드 현재 10개 구단 중 9위인 휴온스(승점 31·10승 17패)는 최지민의 가세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최지민은 프로당구 출범 시즌부터 활약했으며, 2021~2022시즌 7차투어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챔피언십 당시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엔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8강)과 2차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4강)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추가 영입 규정에 따라, 최지민은 다음 시즌 종료 시점까지 휴온스 소속을 보장받는다.
휴온스의 차기 시즌 최소 보호 선수 인원은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상향되며, 새로 영입한 최지민을 반드시 보호선수로 지정해야 한다.
최지민은 내달 16일에 열릴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4라운드에서 팀리그에 데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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