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아나운서, 결혼 6년만 남편상…'사건반장'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사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TN 김선영 아나운서의 남편인 변호사 겸 방송인 백성문이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백성문 변호사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됐다.
백성문 변호사는 김선영 아나운서와 2019년 11월 결혼했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백성문 변호사 투병 기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을 언급할 때면 언제나 '스트롱 맨(stron gman)'이라는 해시 태그를 달며 응원을 보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YTN 김선영 아나운서의 남편인 변호사 겸 방송인 백성문이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방송계에 따르면 백성문은 31일 새벽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그간 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문 변호사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됐다. 남다른 입담으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BS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을 비롯해 '사건파일 24시' '심층이슈 더팩트' '사건반장' 등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백성문 변호사는 김선영 아나운서와 2019년 11월 결혼했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1980년생으로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백성문 변호사 투병 기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을 언급할 때면 언제나 ‘스트롱 맨(stron gman)’이라는 해시 태그를 달며 응원을 보냈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 아너스톤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당 1억 넘겼는데 어쩌다가, 이병헌 240억 옥수동 빌딩 하락장 직격탄
- “52세 결혼해도 이혼할 수도”…이수경·영탁·이국주 결혼운 ‘막막’
- 방송 떠나 10시간씩 가위 쥐는 김기수, 용인 미용실서 포착된 반전 근황
- 장동민이 페트병 1.5g 깎아내자 기업들이 줄을 섰다
- ‘우영우’ 수식어 떼고 세계 정상에…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한 이승민
- 김수용·김원준·정해인, 의사 집안 ‘금수저’ 꼬리표 떼고 독하게 산 이유
- “입양 숨기려 생일도 바꾼 누나”…김재중의 '기적 같은 20년' 만든 8명 누나의 헌신
- 시골 당구장 카운터 보던 알바생이 어떻게 ‘최초의 챔피언’ 됐나
- “너 쓰라고 돈 버는 거다”…장혜진·이성민·김영민의 꿈을 믿어준 배우자들
- 달라진 얼굴에 번진 성형설…신지·한혜진·김나영이 오해 푼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