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 무용부터 민속무용까지'…전통춤 한자리에

곽상은 기자 2025. 10. 3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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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에서 계승돼 온 우리 전통춤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통춤 축제가 열립니다.

전통 장단에 맞춘 무용수들의 유려한 춤선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전국 10개 국공립 무용단체 320명의 무용수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전통춤 축제가 열립니다.

궁중과 민속, 전통과 창작을 넘나드는 전통춤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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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각 지역에서 계승돼 온 우리 전통춤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통춤 축제가 열립니다.

공연 소식 곽상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2025 대한민국 전통춤 축제 / 오늘까지 /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전통 장단에 맞춘 무용수들의 유려한 춤선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전국 10개 국공립 무용단체 320명의 무용수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전통춤 축제가 열립니다.

궁중과 민속, 전통과 창작을 넘나드는 전통춤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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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예술축제 '예술로 소풍-가을' / 11월 1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앞마당 / 11월 8일, 나주혁신도시 예술위원회 앞마당]

서울 대학로와 전라남도 나주에서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무료 거리예술축제, '예술로 소풍'입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은 물론 다양한 전시도 마련됐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는 서울 공연은 다음 주말 무대를 옮겨 나주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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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몬드' / 12월 14일까지 / 서울 NOL 유니플렉스]

뇌 속 편도체가 작아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성장기를 담은 창작 뮤지컬 '아몬드'입니다.

손원평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문학과 무대가 만난 모범 사례라는 호평을 받았던 작품으로, 3년 만에 재연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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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타로 피아노 리사이틀 (11월 1일) / 케라스 & 타로 듀오 리사이틀 (11월 2일)]

'프랑스 감성의 정수'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타로와 첼리스트 장 기엔 케라스의 내한공연이 이번 주말 열립니다.

[알렉상드르 타로/피아니스트 : 콘서트 프로그램은 아티스트를 대변합니다. 이번 프로그램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곡가들로 구성된, 저를 닮은 선곡입니다.]

공연 첫날에는 라모, 풀랑크, 피아프 등 고전과 대중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랑스 작곡가들의 음악을 선보이는 타로의 단독 리사이틀이, 둘째 날에는 타로와 케라스가 함께 만드는 듀오 리사이틀이 각각 예정돼 있습니다.

(영상취재 : 오영춘·제 일·배문산, 영상편집 : 김준희)

곽상은 기자 2bwith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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