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과2' 양세찬 "女 자연스러운 터치에 넘어가…감당할 수 없다"

박서연 기자 2025. 10. 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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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Kstar 신규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독사과' 시즌2 제작발표회 양세찬 / SBS Plus, Kstar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여성들의 자연스러운 터치에 넘어간다고 고백했다.

31일 오전 SBS Plus·Kstar 신규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독사과' 시즌2(이하 '독사과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현무, 양세찬, 이은지, 윤태진, 허영지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해 이야기했다.

이날 양세찬은 '저건 나여도 넘어가겠다' 싶은 애플짓을 묻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터치들"이라고 답했다.

양세찬은 "감당할 수 없다"며 "사람들 다 있는데 '왜 이러세요' 어떻게 하냐. 이건 넘어간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독사과2'는 사랑하는 사람의 본모습을 낱낱이 공개하는 밀착 리얼실험카메라로, 지난해 5월 시즌1을 선보인 후 약 1년간의 재정비를 거쳐 돌아왔다. 오는 11월 1일 오후 8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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