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민, 아이들 미연 MV 출연부터 팬미팅까지 '열일 행보'

티빙 '스터디 그룹'부터 넷플릭스 '멜로무비', SBS '보물섬',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등 올해 상반기에 OTT와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약한 차우민이 연말까지 기세를 이어간다.
최근 차우민은 가수 양다일의 '비가 오면' 뮤직비디오에 출연, 배우 성지영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섬세하고 서정적인 감정선을 그려냈다. 비를 맞으며 등장한 차우민은 곡의 전개에 맞춰 사랑과 다툼, 이별의 감정을 오롯이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그룹 i-dle(아이들)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선공개곡 'Reno'(Feat. Colde) 뮤직비디오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미연의 연인으로 모습을 드러낸 차우민은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팬들과의 진심 어린 소통도 계속됐다. 지난 24일 생일을 맞아 팬들이 정성껏 준비한 생일 카페에 직접 방문한 차우민은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꾸준히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해온 차우민이기에 변함없는 그의 모습에 팬들 역시 더 큰 사랑으로 화답했다.
생일 당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오프라인 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사인회는 차우민의 일본 공식 팬클럽 오픈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그에게도 뜻 깊은 자리다.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스피릿 핑거스'에서도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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