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가릴 곳만 가린 '고수위 의상'→ '딱붙' 전신 보디 수트까지 '과감' [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10. 3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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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아찔한 자태를 자랑했다.

30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램에 "집에 돌아와서 너무 신난다. 난 언제나 태국 블링크(팬덤명)에게 의지할 수 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사는 금색 반짝이 장식이 들어간 브라톱과 숏팬츠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자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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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아찔한 자태를 자랑했다.

30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램에 "집에 돌아와서 너무 신난다. 난 언제나 태국 블링크(팬덤명)에게 의지할 수 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사는 금색 반짝이 장식이 들어간 브라톱과 숏팬츠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자태를 자랑했다.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또한, 리사는 골드색의 숏팬츠와 크롭 티, 망토를 걸치고 히어로 같은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그는 전신이 은빛 반짝이로 꾸며진 보디 수트를 입고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많은 '좋아요'를 남기며 리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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