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서밋’ 진행자 안현모 ‘품격’ 빛났다

이선명 기자 2025. 10. 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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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28일 환영 만찬 한복 차림 진행
차이킴·미스지콜렉션 한국 의상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방송인 안현모. 에스팀 제공



방송인 안현모가 경주에서 개최 중인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주요 공식 일정 사회를 맡았다.

안현모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APEC 정상회의의 핵심 부대행사인 ‘APEC CEO 서밋’의 공식 진행자로 나섰다.

지난 28일 경주 화랑마을 어울마당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안현모는 디자이너 ‘차이킴’의 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개식 선언부터 공연 소개, 축사 진행까지 전 과정을 영어로 소화했다.

이어 29일과 30일 진행된 ‘APEC CEO 서밋’에서는 각각 그린 컬러 투피스와 베이지 컬러 수트 차림으로 회의 일정을 진행했다. 해당 의상은 지춘희 디자이너의 ‘미스지콜렉션’ 제품이다.

안현모는 31일까지 이어지는 행사에서도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의 주요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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