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식당서 혼자 밥 먹어도 빚나네…‘정국 고기로드’ 성지 또 추가

이정민 기자 2025. 10. 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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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고깃집에서 혼자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사진=X 캡처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고깃집에서 혼자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국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혼자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국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모자나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불판 앞에서 밥을 비비며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옆자리에 다른 일행은 없었고, 매니저 동행 없이 자연스럽게 식사하는 모습이었다.

이를 목격한 한 팬은 “설마 했는데 진짜 정국이었다. 식사 후 사진도 같이 찍어줘서 영원한 추억이 됐다”며 SNS에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태원 ‘정국 고기로드’에 새 식당 추가됐다”며 목격담을 공유했다.

외신 ‘Korea Portal’ 등 해외 매체들도 “BTS 정국이 서울의 한 한식 고깃집에서 혼자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팬들이 그의 소탈한 일상에 환호했다”고 전했다.

정국은 평소에도 맛집 탐방과 혼밥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가 방문한 식당을 지도에 정리한 ‘정국 고기로드’가 회자될 정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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