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설마했는데 진짜 BTS 정국"…고깃집 혼밥 '목격담'

김수영 2025. 10. 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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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고깃집에서 혼자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국의 혼밥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자신을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SNS에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정국이었다. 일생에 한 번뿐인 순간이었다. 식사 후 사진도 같이 찍어줘서 영원한 추억이 됐다"는 글을 남겼다.

정국은 평소에도 맛집에서 혼밥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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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고깃집에서 혼자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사진=X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고깃집에서 혼자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국의 혼밥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가죽 재킷 차림의 정국은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불판 앞에서 밥을 비비며 식사에 열중하고 있다. 정국은 모자,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사했으며, 테이블에 다른 일행은 없었다.

정국은 식사 후 팬과 사진을 찍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을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SNS에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정국이었다. 일생에 한 번뿐인 순간이었다. 식사 후 사진도 같이 찍어줘서 영원한 추억이 됐다"는 글을 남겼다.

정국이 방문한 식당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유명 식당으로 전해졌다. 정국은 평소에도 맛집에서 혼밥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됐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가 다녀간 식당을 정리한 '정국 고기로드'가 공유될 정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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