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전자' 가나...증권가, 삼성전자 목표주가 일제히 상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15만전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증권가에서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31일 삼성전자에 대해 "D램 전체 제품군에서 강한 수요가 지속해서 발생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5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15만전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증권가에서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31일 삼성전자에 대해 "D램 전체 제품군에서 강한 수요가 지속해서 발생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5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임소정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3분기 전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큰 폭 상회했다"며 "반도체에서 D램과 낸드(NAND) 모두 비트 그로스(bit growth·비트 단위로 환산한 생산량 증가율)와 평균판매가(ASP)가 큰 폭 개선되며 견조한 실적을 보인 데 기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도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5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KB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수요 급증을 반영해 내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28% 늘린 82조 2,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원 연구원은 "내년 반도체(DS) 영업이익은 출하 증가와 가격 상승이 동시에 발생해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61조 8,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2018년 영업이익(44조 5,000억 원)을 웃돈 최대 실적 달성이 전망된다"며 "특히 내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업체로의 HBM3E 및 HBM4 주문 급증과 범용 D램, 낸드 수요 공급 상회로 이미 메모리 전 제품이 '솔드아웃'(완판)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삼성전자 #목표주가 #증권가 #10만전자 #15만전자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英 찰스 국왕 동생, '성추문'으로 왕자 칭호 박탈·거주지 퇴출
- 이주여성 상담 5년 새 3.6배 급증...가정폭력 여전·미등록 체류자 지원 '사각지대' [국정감사]
- 경제방송 출연 '부동산 전문가' 믿고 땅 샀는데...사기꾼이었다
- 젠슨 황 "한국에 아주 좋은 소식, 힌트는 인공지능 그리고 로보틱스"
- 이재용 "좋은 날"·정의선 "정부에 감사"…관세협상 타결에 '방긋'
- 대출규제 속 전세의 월세화…전월세 거래 65%는 월세
- 젠슨 황 "한국에 아주 좋은 소식, 힌트는 인공지능 그리고 로보틱스"
- 이재용 "좋은 날"·정의선 "정부에 감사"…관세협상 타결에 '방긋'
- 김성진 "'초대형 AI 인프라 유치' 광주-전남 AI밸류체인 집적화 위해 협력해야" [와이드이슈]
- 광주 아파트 매매값 81주 만에 하락 멈췄다...상승 전환? [광주·전남 부동산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