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시진핑 주석 첫 대면…11년만 국빈 방한 ​

손서영 2025. 10. 31.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후 처음으로 대면했습니다.

가장 먼저 도착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를 만나 인사하고 이어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한 아랍에미리트 왕세자, 르엉 끄엉 베트남 주석, 트럼프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한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등과 차례로 인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 주석에 "환영한다"고 인사를 전했고, 시 주석도 웃으며 화답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후 처음으로 대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1일) 오전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제1세션에 앞서 참석자들을 직접 영접했습니다.

가장 먼저 도착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를 만나 인사하고 이어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한 아랍에미리트 왕세자, 르엉 끄엉 베트남 주석, 트럼프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한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등과 차례로 인사했습니다.

태국과 타이완, 싱가포르, 러시아, 필리핀, 페루,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 멕시코 정상, 칠레 정상 등도 이어 도착했고 일본 다카이치 총리도 도착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19개국 참석자들은 알파벳 역순으로 입장했습니다.

11년 만에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가장 마지막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 주석에 "환영한다"고 인사를 전했고, 시 주석도 웃으며 화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장으로 함께 이동하며 시 주석에 "오는 길이 불편하지 않으셨느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내일 첫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