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티켓 도전' 한국 U16 여자배구, 11월 1일부터 요르단에서 아시아선수권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 출격해 세계선수권 티켓에 도전한다.
한국은 오는 11월 1~8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U-16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한다.
U-16 대표팀은 후보 엔트리에 든 20명을 대상으로 2박3일간의 합숙 트라이아웃을 진행한 뒤 최종 12명을 선발했다.
4강에 진출하면 내년 열리는 U-16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얻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 출격해 세계선수권 티켓에 도전한다.
한국은 오는 11월 1~8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U-16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당초 지난 7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중동 지역 분쟁 사태로 인해 미뤄졌다.
U-16 대표팀은 후보 엔트리에 든 20명을 대상으로 2박3일간의 합숙 트라이아웃을 진행한 뒤 최종 12명을 선발했다.
당초 6월에 대표팀 훈련을 시작했다. 이후 대회가 미뤄지면서 소집을 해제한 뒤 지난달부터 다시 훈련을 재개했다. 대표팀은 바레인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도 출전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C조에서 중국, 카자흐스탄, 카타르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여기서 2위 이상의 성적을 내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4강에 진출하면 내년 열리는 U-16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얻는다.
한국의 목표는 4강 진출이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몸매 실화?' 비비, 아슬아슬 명품 비키니 입고 누운 채 셀카 [스포탈이슈]
- 뉴진스 1심서 완패...法 "민희진 없어도 문제없다, 전속계약 유효" [스포탈이슈]
- 대만 홀렸다! 이다혜 치어리더, '아찔' 오프숄더 드레스 시선 강탈
- '쇼미·고등래퍼' 출신 조선족 래퍼, 대마 유통·흡입 혐의로 체포 [스포탈이슈]
- 탈모인들, 드디어 희망 찾나? "바르기만 했는데 털 자랐다" [스포탈이슈]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