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한혜진 "혼자 있는 시간 사랑해…가족 없이 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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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혼자 있는 시간을 사랑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혜진이 촬영하자 "유튜브에 올리려고 그러냐. 너 때문에 선글라스 챙겼다"고 했다.
그는 "북적북적한 시간을 보내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며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제가 혼자있는 시간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란 걸 느꼈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가족이 없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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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지난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추석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094452155ckel.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혼자 있는 시간을 사랑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추석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원래 추석은 서울 본가에서 보내는데 오늘은 강원도 홍천 별장으로 가려고 한다"고 했다.
한혜진 아버지는 어머니 집을 보고 "집이 거지같다"고 말했다. 그는 한혜진이 촬영하자 "유튜브에 올리려고 그러냐. 너 때문에 선글라스 챙겼다"고 했다.
이어 한혜진은 별장에 도착해 조카들을 만났다. 그가 시계 선물을 하자 조카들은 기뻐했다.
다음 날 한혜진은 차례를 지내고 가족 사진을 찍었다.
그는 "북적북적한 시간을 보내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며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제가 혼자있는 시간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란 걸 느꼈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가족이 없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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