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차은우, 군복 입고 경주에서 포착···“비주얼 여전하네”[스경X이슈]

강신우 기자 2025. 10. 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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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차은우 목격담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차은우는 관계자들과 함께 군복을 입고 경주의 한 호텔 행사장을 들어가고 있다.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 늠름한 군복 핏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7월 입대한 차은우는 현재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으로 군 복무 중이다. 이날 차은우는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 지원을 위해 경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군복을 입었는데 모델 핏이 난다’, ‘더 잘생겨진 것 같다’, ‘군인이어도 차은우는 차은우다’ 등의 감탄 섞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육군 군악대로 입대해 현재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지난 29일에는 그가 입대 전 촬영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개봉했으며 오는 11월 21일에는 미니 2집 ‘ELSE’(엘스)를 발매, 차은우의 전역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마음을 달랠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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