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과 핑크빛 끝났나…박서진·김종민 "이건 실드 불가" 폭발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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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과 신보람의 달달했던 핑크빛 기류가 급격히 얼어붙는다.
11월 1일(토)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연애세포를 활짝 피웠던 지상렬이 돌연 실연 모드로 전환하는 반전의 순간이 그려진다.
지상렬의 연애 위기에 구원 투수로 나선 이는 절친 박서진과 김종민.
과연 박서진과 김종민까지 분노하게 만든 지상렬의 '문제 행동'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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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지상렬과 신보람의 달달했던 핑크빛 기류가 급격히 얼어붙는다.
11월 1일(토)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연애세포를 활짝 피웠던 지상렬이 돌연 실연 모드로 전환하는 반전의 순간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지상렬은 상견례급 분위기 속에 신보람을 가족들에게 정식으로 소개하며 결혼을 예감케 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는 방 안에 틀어박혀 이별 노래를 흥얼거리며 "엔딩이지, 이제 뭐"라며 결별을 암시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지상렬의 갑작스러운 변심에 가족들은 술렁였다. 평소 그를 응원하던 형수는 머리띠를 두른 채 "열통 터진다"며 곡소리를 내고, 급기야 "지금처럼 하면 평생 장가 못 간다"라며 따끔한 일침을 날린다.
지상렬의 연애 위기에 구원 투수로 나선 이는 절친 박서진과 김종민. 두 사람은 지상렬의 행동을 영상으로 분석하며 일명 '거울 치료'를 실시한다. 박서진은 "이건 실드 불가다. 진짜 나빴다"고 돌직구를 날리고, 새신랑 김종민은 "나였으면 뺨 때렸다"고 참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지상렬은 "마음이 안 좋다. 늙은이한테 맞고 싶냐""며 맞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한다. 예능감은 여전했지만, 사랑의 균열은 쉽게 봉합되지 않았다. 새 MC 이요원은 냉정하면서도 따뜻한 현실 조언을 건넸다. 그는 "두 사람의 관계가 끝났다고 단정하긴 이르다. 지상렬이 신보람에게 마음이 있는 건 확실하다"며 "표현도 해봐야 느는 거다"라고 23년 차 결혼생활의 노하우를 전했다.
과연 박서진과 김종민까지 분노하게 만든 지상렬의 '문제 행동'은 무엇일까. 핑크빛 기류를 깨뜨린 이들의 연애 위기는 11월 1일(토) 오후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 시즌2'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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