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교촌에프앤비, 장초반 급등…젠슨 황 '치맥회동'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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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치맥회동' 이튿날인 31일 교촌에프앤비가 장 초반 급등해 눈길을 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교촌에프앤비는 전장보다 8.52% 오른 4천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황 CEO는 전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정 회장, 이 회장과 치킨을 나눠먹고 '소맥' 러브샷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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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치맥회동' 이튿날인 31일 교촌에프앤비가 장 초반 급등해 눈길을 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교촌에프앤비는 전장보다 8.52% 오른 4천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개장 직후 4천900원으로 정점을 찍은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이후 상승폭이 축소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황 CEO는 전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정 회장, 이 회장과 치킨을 나눠먹고 '소맥' 러브샷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이벤트는 교촌에프앤비와는 무관한 일정이었다. 현재의 주가변동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중 유일한 상장사란 점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영향일 수 있어 보인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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