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이성민·강하늘 출연한 브랜드 광고 추가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람그룹이 '라이프 큐레이션'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서비스를 담은 신규 광고 두 편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편과 '동생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을 추가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에는 "인생에는 그냥이라는 말로 보낼 수 없는 순간들이 있습니다"라는 해설을 시작으로 크루즈·웨딩·생활서비스 등 보람그룹의 다양한 서비스 장면을 담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람그룹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d/20251031092739943hapb.jpg)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보람그룹이 ‘라이프 큐레이션’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서비스를 담은 신규 광고 두 편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편과 ‘동생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을 추가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에는 “인생에는 그냥이라는 말로 보낼 수 없는 순간들이 있습니다”라는 해설을 시작으로 크루즈·웨딩·생활서비스 등 보람그룹의 다양한 서비스 장면을 담았다.
“인생의 순간순간을 가장 귀하게 대합니다”,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는 배우 이성민의 해설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삶의 전 과정에서 고객 곁을 지키는 동반자’의 핵심 가치를 전달한다.
‘동생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에서는 “나랑은 늘 장난만 치던 동생이 누군가의 가족이 된다”는 해설과 함께 동생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선을 담았다. 가족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형제자매가 느끼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보람그룹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성민과 강하늘은 따뜻한 매력으로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일에 공개된 ‘아버지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의 연장선이다. 지난 광고가 실버 세대의 은퇴 이후의 삶을 다루며 보람그룹과 함께하는 두 번째 인생의 가치를 전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생애 전반으로 시야를 확장해 새로운 브랜드 철학을 한층 구체화했다.
보람그룹은 해당 광고에 이어 캠페인 최종편을 추가 공개한다. 이번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통해 ‘토탈 라이프케어’를 넘어 ‘라이프 큐레이터’로 도약하겠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히 할 예정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광고를 통해 우리네 일상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된 라이프 큐레이션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고객의 인생 여정을 함께하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송 고정패널로 친숙…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별세
- “상금 10억까지 걸었는데” 나오자마자 대형 사고…‘유출’ 파문, 넷플릭스 초비상
- “천하의 ‘네이버’도 안 통했다” 카카오 못 따라가는 ‘우버’…결국
- “모두에게 치킨 쏜다” 젠슨황 ‘골든벨’에 환호…이재용·정의선과 AI깐부 됐다
- “부자들이 다 망친다” 거대 요트에 ‘제트기’까지…끝없는 호화 생활, 피해자는 따로 있다 [지구, 뭐래?]
- “키스 안해줬다”고…남친 4살 딸 성폭행·살해한 女, 유치원 교사였다
- 문 안 잡아주고 엘베도 혼자 타고 ‘쌩’…“남보다 못한 남편, 내가 속 좁은 건가?”
- 뉴진스 사태 민희진의 ‘하이브 독립 위한 사전 작업’…법원, 어도어 전속계약 유효 [세상&]
- “가슴 미어진다” 16년 키운 아들, 친부모 찾자마자 ‘파양’ 요구
- “현금 추가 결제 안 하면 입실 불가”…APEC 열리는 경주 펜션 ‘바가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