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매니저 없이 고깃집서 혼밥…밥까지 싹싹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10. 31.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고깃집에서 매니저 없이 혼자 밥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소셜미디어 엑스(X)엔 서울 용산구 한 식당에서 정국을 목격했단 소식과 함께 사진·영상 여러 개가 올라왔다.

영상 속 정국은 고기를 굽고 밥을 비비며 식사를 하고 있다.

한편 정국은 앞서 직접 개발한 라면 조합, 막국수 등 레시피를 팬에게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서울 용산구 한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고 있다. (사진=X 캡처) 2025.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고깃집에서 매니저 없이 혼자 밥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소셜미디어 엑스(X)엔 서울 용산구 한 식당에서 정국을 목격했단 소식과 함께 사진·영상 여러 개가 올라왔다.

영상 속 정국은 고기를 굽고 밥을 비비며 식사를 하고 있다.

그는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식사에 열중했다.

정국이 있는 테이블엔 별다른 일행이 없는 모습이다.

그는 식사 후 팬과 사진을 찍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국은 앞서 직접 개발한 라면 조합, 막국수 등 레시피를 팬에게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3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