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또 일냈다… '163cm·48kg' 에겐녀로 변신 "이 정도면 다중인격"

김현희 기자 2025. 10. 31. 0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지가 새로운 부캐를 탄생 시키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에겐녀 뚜지의 일상 VLOG|163cm•48kg•wave | GRWM | 공주들이랑 걸스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지는 '에겐녀 뚜지'라는 새로운 부캐를 선보였다.

앞서 이수지는 대치동 학부모 '제이미 맘', 인플루언서 '슈블리맘', 성형외과 '실장님', 요가 강사 '재클린' 등 많은 부캐들을 탄생시키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이수지가 새로운 부캐를 탄생 시키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에겐녀 뚜지의 일상 VLOG|163cm•48kg•wave | GRWM | 공주들이랑 걸스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지는 '에겐녀 뚜지'라는 새로운 부캐를 선보였다. 그는 "구독자님들 저 진짜 속상한 거 있죠. 오늘 완전 부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후 이수지는 데일리 메이크업을 선보이면서 자신이 쓰는 화장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때 그는 에겐녀 특유의 여리여리하면서도 따뜻한 음색과 함께 디테일한 손짓 등을 표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재채기를 할 때 조차 '에쿵'이라는 소리를 내며 귀여우면서도 가녀린, 완벽한 에겐녀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했다. 이와 더불어 "아침에 속이 더부룩해서 간식으로 고구마를 먹습니다"라며 고구마 말랭이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말랭이를 보고 "귀엽다"며 찡긋 웃는 표정을 보이는가 하면, 작은 말랭이를 조금씩 베어 물어 여러 번 나눠 먹는 모습 등 소녀 같은 모습을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앞서 이수지는 대치동 학부모 '제이미 맘', 인플루언서 '슈블리맘', 성형외과 '실장님', 요가 강사 '재클린' 등 많은 부캐들을 탄생시키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그가 이번 '에겐녀 뚜지'를 통해 다시 한번 현실 고증이 제대로 반영된 캐릭터를 탄생시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이 정도면 해리성 다중인격인 것 같다. 부캐라고 우리가 속은 듯. 치료하지 말아라. 우린 무척 재밌다", "참 재밌게 사는 것 같다. 연예인 안 했으면 사기쳐서 감옥 갔을 듯", "이 색감, 힘 없는 목소리, 어디선가 본 것 같다", "어떻게 163에 48킬로를 연기력으로 커버하냐", "얼굴은 그렇다치고 저 맥아리 없이 나긋한 브이로거 목소리 어떻게 하는 것임? 랑데뷰 원장님과 같은 성대를 쓰고 있는것이 맞음?"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