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의 달인’ BTS 정국, 고깃집 목격담 화제…팬들과 사진까지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0. 31.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고깃집에서 '혼밥' 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는 정국이 서울의 한 고깃집에서 혼자 밥을 먹고 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특히 정국은 이날 식사 이후 가게에서 만난 팬들과 흔쾌히 사진을 찍어주는 등의 팬서비스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정국의 고기로드'라는 이름으로 정국이 혼자 방문한 고깃집 리스트도 공유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국. 사진|스타투데이DB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고깃집에서 ‘혼밥’ 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는 정국이 서울의 한 고깃집에서 혼자 밥을 먹고 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사진에는 가죽재킷을 입은 정국이 주변을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국은 이날 식사 이후 가게에서 만난 팬들과 흔쾌히 사진을 찍어주는 등의 팬서비스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고기 혼밥 쉽지않은데 정말 상남자”, “월드스타인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국은 ‘고기 러버’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고깃집 식사를 사랑하는 스타.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정국의 고기로드’라는 이름으로 정국이 혼자 방문한 고깃집 리스트도 공유되고 있다.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최근 새 앨범 작업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려 6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은 내년 3월 발매될 예정이다.

미국 블룸버그는 26일(현지 시간) “BTS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약 65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열릴 것”이라며 “이는 그룹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월드투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