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문가비, 걸어다니는 '정우성 아들' 깜짝 공개

조연경 기자 2025. 10. 3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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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가비 SNS〉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공개할 것이라 예측됐지만 시기는 예상보다 빨랐고, 아이의 성장 속도는 그보다 더 빠른 듯 보인다.

보델 문가비(35)가 자신의 아들이자, 배우 정우성(52)의 혼외자 아들을 공개했다.

문가비는 30일 개인 SNS를 통해 아들과의 평온한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문가비는 아들과 바다, 공원, 한옥, 스튜디오 등 많은 곳을 함께 다니면서 추억을 쌓았고, 이들의 투샷은 사진 만으로도 행복한 분위기를 엿보이게 한다.

특히 모델 출신다운 문가비의 패션 센스가 아들 의상에서도 확인 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귀여운 트윈룩으로 러블리한 이미지를 내비치는가 하면, 아들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패션 소화력이 이미 남달라 성장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문가비 SNS〉

네티즌들 역시 어느 덧 폭풍 성장한 아들의 피지컬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그 아기가 이렇게 컸다고? 벌써 걸어다니네. 시간 빠르다' '패션 센스 보소. 너무 귀엽다' '사진이 뭔가 몽글몽글 예쁘다' '즐겁게 잘 살 듯' 등 호감과 응원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해 11월 깜짝 출산 소식을 알렸다. '2023년 6월 임신해 3월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으며, 해당 아이의 친부가 정우성인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정우성은 "아버지로서 아들에 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정우성은 지난 8월 오랜시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10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치러진 부일영화상 참석과 광고 촬영 등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공식 컴백할 예정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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