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어?"…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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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문가비(35)가 배우 정우성(52) 사이에서 낳은 혼외자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 30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특히 출산이 믿기지 않는 문가비의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와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후 문가비 아들의 아버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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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사진을 보면 문가비는 아들과 커플룩을 입고 카페, 바다, 들판 등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출산이 믿기지 않는 문가비의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와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시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문가비씨가 SNS에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친자가 맞다. 양육 방식은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두 사람이 결혼하는 건 아니다. 문가비와 교제 여부 등은 확인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정우성은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무대에 올라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우성은 지난 8월 문가비가 아닌 오랜 연인으로 알려진 일반인 여자친구와 혼인 신고해 법적 부부가 됐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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