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세븐' 김용빈의 진심… "선배들 노래가 더 불리고 기억되길"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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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의 김용빈이 선배 가수들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김성주는 김용빈에 대해 "곱디고운 외모와 다른 진한 목소리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김용빈은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선곡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용빈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통해 진한 감정 몰입과 특유의 음색으로 무대를 완성했고, 노래방 마스터에게 첫 90점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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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의 김용빈이 선배 가수들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는 '최고의 만추남'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톱 7이 가을 남자 타이틀에 도전했다.
이날 만추남 선발전에 3번 후보로 참가한 김용빈은 "추용빈 파이팅"이라는 응원에 힘입어 선발전에 도전했다.
김성주는 김용빈에 대해 "곱디고운 외모와 다른 진한 목소리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김용빈은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선곡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 노래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엄청 불렀던 노래다. 저는 선배님들의 노래가 점점 안 불리는 게 싫더라. 더 기억해주셨으면 하고, 더 많이 불러주셨으면 해서 이 곡을 선곡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노래방 마스터의 변화에 대해 김용빈은 "평균 점수가 10점이나 내려갔더라. 괜히 바꾼 것 같다. 입이 방정인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빈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통해 진한 감정 몰입과 특유의 음색으로 무대를 완성했고, 노래방 마스터에게 첫 90점을 수여받았다. 이용은 "저랑 좀 다른 것 같다. 무대 장악력을 보는데, 너무 가만히 여성적으로 불렀다"라고 평가했고, 장혜진은 "이 노래는 가만히 있어야 한다. 여자 노래를 되게 잘한다. 쓸쓸한데 바바리코트를 입고 낙엽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점수를 후하게 줬다"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애인이 없는 김용빈에 대해 "무미건조했다"라고 평가했고, 과거 '미스터트롯 3'에서 불렀던 곡들을 언급하며 진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붐은 "가을의 온도, 습도, 온기가 첫마디에서 느껴졌다"라고 칭찬했다.
결과적으로 김용빈의 무대에 대해 붐은 100점, 한혜진은 99점, 이용은 95점, 김성주는 97점을 주며, 압도적인 진의 위용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콜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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