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기다린다”던 S.E.S. 바다·유진, 드디어 재결합 시동?…슈 '앨범' 첫 언급 [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세대 걸그룹 S.E.S.의 바다와 유진이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 대해 "당장 계획은 없다"면서도 "멤버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해, 팬들 사이에 재결합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슈 본인이 팬들에게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처음 안겨준 만큼,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새롭게 타오르고 있다.
90년대 대표 걸그룹 S.E.S.가 다시 '완전체'의 형태로 팬 앞에 설지, 첫 언급만으로도 주목되는 분위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1세대 걸그룹 S.E.S.의 바다와 유진이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 대해 “당장 계획은 없다”면서도 “멤버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해, 팬들 사이에 재결합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지난 10월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MC 박경림은 “S.E.S.가 곧 데뷔 30주년인데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바다는 “지금 당장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 일단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모든 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때를 기다리는 중”이라 말한 상황.
유진 또한 “재결합도 자연스러운 때가 있지 않을까” 다음 라며 같은 심정을 나타냈다.
이러한 가운데 슈가 최근 근황과 앨범을 처음 언급해 주목되고 있다. 슈(유수영)은 개인 SNS를 통해 장애인 근로사업장 ‘꽃밭’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그 중 한 장면을 되돌아봤다. 아이스크림 100개를 나눠주고 팬 메시지를 받은 그녀는“봉사하러 간 건 나였지만, 그 친구들에게서 받은 에너지가 더 컸다… 봉사는 결국 나 자신을 치유하는 시간이다” 고 밝혔다.

특히 슈는 봉사하는 이들이 “언니, 음반 또 내주세요!”, “요즘 TV에는 왜 안 나와요?” 라고 물었다면서, 슈는 “제가 부른 노래를 틀어놓고 따라 부르더라. 그 순간 뭉클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런 흐름 속에서 바다·유진의 “슈를 기다리겠다”는 언급이 나온 후라 팬들도 기대한 반응. 슈 본인이 팬들에게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처음 안겨준 만큼,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새롭게 타오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음과 같은 반응들이 눈에 띈다: “드디어 그때가 오는 건가… S.E.S. 완전체 노래 듣고 싶다” ““그냥 ‘기다린다’는 말만 들어도 울컥… 90년대 향수 폭발이다” “재결합이 ‘이벤트’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이면 좋겠다”는 반응.
슈가 본인의 활동·마음 상태를 얼마나 정리하느냐가 재결합의 핵심 변수로 보인다.30주년을 앞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룹 활동을 기획할 여유가 있는지도 중요하다. 팬미팅, 앨범, 콘서트 등 구체적인 스케줄이 언제 발표될지가 다시금 이목을 끈다.
90년대 대표 걸그룹 S.E.S.가 다시 ‘완전체’의 형태로 팬 앞에 설지, 첫 언급만으로도 주목되는 분위기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