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도리 부부 아내 “남편 월급 400 넘어야 잠자리” 월말정산 부부관계(이혼숙려캠프)

이하나 2025. 10. 3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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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혼숙려캠프’ 잡도리 부부 아내가 부부 관계 월말 정산 방식을 공개했다.

10월 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잡도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인들 앞에서도 거침없이 남편을 비난한 잡도리 부부 아내 모습에 서장훈은 “이건 아무리 마음에 안들고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친구 부부 앞에서 자기 남편을 저렇게까지 망신을 주는 건, 남편은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겠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아내는 급기야 지인들에게 부부 관계까지 공개했다. 사전 인터뷰 때도 아내는 부부 관계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부부 관계에 불만이 있으신 것 같은데 아이가 셋이지 않나. 아이는 셋을 잘 낳으셨는데 문제가 있는 건가”라고 물었다. 아내는 “저는 솔직히 너무 피곤하고 즐겁지도 않고 피곤하다”라고 답했다.

남편 월급이 400만 원이 넘어야 부부관계를 해준다는 약속도 공개됐다. 아내는 “월말정산처럼. 월급이 많이 나온 달에는 한 번 해주고. 남편은 젊으니까 계속 잠자리를 원한다. 저는 요구를 다 못 들어주니까 합의를 한 거다. 본인도 동의를 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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