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투병' 이정섭 몰라보게 야윈 근황…"수술 후 덤핑 증후군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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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섭(79)이 위암 치료 중 위절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정섭은 10년 전 위절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위절제술 이후 덤핑 증후군을 앓았다고 전했다.
이정섭은 건강 프로그램에서 위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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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섭(79)이 위암 치료 중 위절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는 이정섭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정섭은 10년 전 위절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과 김을 먹는다는 그는 "위가 4분의 1밖에 없어서 조금씩 천천히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식탁이 아닌 소파에서 식사하는 이유에 대해 "TV를 보면서 먹으면 천천히 먹더라. 후유증 때문에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위절제술 이후 덤핑 증후군을 앓았다고 전했다.

이정섭은 건강 프로그램에서 위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 프로그램 출연하는데 (신체를) 검사하는 게 있었다. 일주일 뒤에 CP한테 연락이 왔는데 위암 말기라고 하더라. 딱 그때 죽음부터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결국 위의 4분의 3을 잘라낸 이정섭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16살 차이 나는 친동생과 50세가 된 아들을 공개한 이정섭은 어느덧 98세인 노모의 근황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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