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태권도, 세계선수권 '5연패' 쾌거... 여자부는 '3연속' 노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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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태권도 대표팀이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반면 여자 대표팀은 3개 대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남자 대표팀은 30일까지 중국 장쑤성 우시의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선수권대회를 마무리한 태권도 대표팀은 귀국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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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남자 태권도 대표팀이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반면 여자 대표팀은 3개 대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남자 대표팀은 30일까지 중국 장쑤성 우시의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54㎏급 서은수(성문고), 남자 87㎏ 초과급 강상현(울산시체육회)이 금메달을 땄고, 남자 68㎏급 성유현(용인대)이 은메달, 남자 63㎏급 장준(한국가스공사)과 남자 80㎏급 서건우(한국체대)가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반면 여자 대표팀은 여자 57㎏급에서 2024 파리 올림픽 우승자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은메달을 따는 데 그쳤다. 2022년 과달라하라 대회(은메달 1개), 2023년 바쿠 대회(노메달)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세계선수권대회를 마무리한 태권도 대표팀은 귀국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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