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베트남 거리 쌀국수 먹방 포착 (나혼자 프린스)

정에스더 기자 2025. 10. 3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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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혼자 프린스' 배우 이광수가 낯선 땅에 덩그러니 남겨진 슈퍼스타의 좌충우돌 현실 생존기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9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보도스틸 6종을 공개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코믹 로맨스다.

한편, '나혼자 프린스'는 오는 11월 19일 전국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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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개봉

 

(MHN 유예빈 인턴기자) 영화 '나혼자 프린스' 배우 이광수가 낯선 땅에 덩그러니 남겨진 슈퍼스타의 좌충우돌 현실 생존기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9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보도스틸 6종을 공개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코믹 로맨스다. 

공개된 스틸에는 영화의 유쾌한 분위기부터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이광수의 모습, 그리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홀로 남겨진 강준우의 모습이 낯선 이국 땅에서 스스로 살아남아야 하는 예측불가한 상황을 예고한다. 

현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노포 식당에서 쌀국수를 먹거나, 수박 주스를 손에 든 채 혼자 있는 모습은 화려했던 아시아 프린스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현실을 보여준다.

더불어 밝은 표정의 강준우와 절친이자 매니저 정한철(음문석)이 함께 있는 모습은 두 사람의 색다른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한다. 

혼자 떠난 휴가 중 뜻밖의 인연으로 엮이는 타오(황하)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강준우의 모습은 낯선 곳에서의 만남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나혼자 프린스'는 오는 11월 19일 전국 극장 개봉 예정이다.

 

사진=CJ CGV(주), (주)제리굿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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