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무차별 폭행당해…얼굴 피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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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폭행을 당한 유튜버 수탉의 피해 사진이 공개됐다.
10월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유튜버 수탉 납치 및 살인미수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탉은 지난 26일 밤 인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두 명의 남성에게 납치돼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앞서 수탉은 납치되기 직전 신변에 위협을 느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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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폭행을 당한 유튜버 수탉의 피해 사진이 공개됐다.

10월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유튜버 수탉 납치 및 살인미수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탉은 지난 26일 밤 인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두 명의 남성에게 납치돼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수탉과 피의자는 고객과 중고차 딜러 관계였다.




앞서 수탉은 납치되기 직전 신변에 위협을 느껴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피의자들은 무차별 폭행을 가하면서 “죽이고 장기 팔고 뜨는 게 더 낫다”라며 살해 협박까지 했다는 것.
‘사건반장’ 측은 경찰이 인천 아파트에서 200km 떨어진 충남 야산에서 피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탉은 안와골절과 다량의 타박상, 약지 골절 등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앞서 지난 29일 수탉이 소속된 샌드박스네트워크 측은 “수탉 님은 현재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기다리고 있으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 사건의 원만한 수습과 크리에이터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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