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윤서영, ‘1위’ 니코에 도전장…“상대 정해져 있었다” (‘힙팝 프린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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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윤서영이 니코를 대결 상대로 골랐다.
이날 한일 참가자들은 1 vs 1 창작 배틀에서 맞붙을 대결 상대를 정했다.
윤서영은 "1 vs 1 창작 배틀이라는 걸 들었을 때 상대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다. 오직 니코만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달릴 준비를 하는 윤서영을 본 니코는 "윤서영이랑 같이 해보고 싶었는데 1 vs 1 창작 배틀에서는 좀 무서웠다. 눈빛도 그렇고 약간 호랑이 같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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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에서는 1 vs 1 창작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한일 참가자들은 1 vs 1 창작 배틀에서 맞붙을 대결 상대를 정했다. 랜덤 뽑기 기계에서 이름이 뽑힌 참가자는 깃발 옆에서 대기, 나머지 참가자들은 이름이 뽑힌 참가자와 대결하고 싶을 경우 달려가 깃발을 획득해야 했다.
제일 먼저 이름이 뽑힌 참가자는 전체 1위 니코였다. 니코가 깃발 쪽으로 향하자 나머지 참가자들은 시선을 회피하는 등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체 2위 윤서영은 발을 구르며 달릴 준비를 해 눈길을 끌었다. 윤서영은 “1 vs 1 창작 배틀이라는 걸 들었을 때 상대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다. 오직 니코만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달릴 준비를 하는 윤서영을 본 니코는 “윤서영이랑 같이 해보고 싶었는데 1 vs 1 창작 배틀에서는 좀 무서웠다. 눈빛도 그렇고 약간 호랑이 같았다”고 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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