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 린아 "두 아이 육아, 힘들지만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 너무 예뻐"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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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친구'에 출격한 '천상지희' 린아와 선데이가 엄마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온라인 채널 '재친구'에선 천상지희 멤버들인 스테파니, 린아, 선데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재중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P는 확실하더라"는 김재중의 말에 선데이는 "내가 J출신이었는데 아기 낳고 나서 P로 바뀌었다"라고 털어놨다.
자녀들 이야기를 하는 선데이와 린아의 모습에 김재중은 "너무 신기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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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재친구’에 출격한 ‘천상지희’ 린아와 선데이가 엄마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온라인 채널 ‘재친구’에선 천상지희 멤버들인 스테파니, 린아, 선데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재중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MBTI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선데이는 “나도 완전 솔직한 편인 ENTP다. 근데 난 N이 강해서 T인줄 아무도 모르더라. 사람들이 뭘 이야기할 때 그 입장이 돼서 상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공감 많이 해주는 F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T더라”고 털어놨다. “P는 확실하더라”는 김재중의 말에 선데이는 “내가 J출신이었는데 아기 낳고 나서 P로 바뀌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럴 수 있나?”라는 질문에 선데이는 “왜냐하면 애기들은 내가 계획한 대로 안 되지 않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려다 보니 (J에서 P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재중은 린아에게 자녀에 대해 물었고 린아는 “나는 지금 애가 둘이다. 아들 하나, 딸 하나로 8살, 5살이다”라고 자녀에 대해 언급했다. 린아는 배우 장승조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어때?”라고 육아에 대해 묻자 린아는 “힘든데 너무 예쁘다.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라고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자녀들 이야기를 하는 선데이와 린아의 모습에 김재중은 “너무 신기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빨리 장가 가라!”는 선데이의 말에 김재중은 명절 바이브의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번에 내가 추석 때 집에 못 갔다. 그래서 올해 진짜 힘들게 잔소리를 피해 갔는데 여기서...(들을 줄은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안 가고 싶어서 안 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라고 능청스럽게 씁쓸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선데이는 스테파니를 향해 “너도 안 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스테파니는 황급히 주제를 돌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재친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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