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대표에 민왕일, 에버다임 대표에 유재기
이영빈 기자 2025. 10. 31. 00:33
현대백화점그룹 정기 임원 인사
민왕일 현대리바트 대표이사(내정) 사장. /현대백화점그룹
유재기 현대에버다임 대표이사(내정) 전무.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이 현대리바트와 현대에버다임 대표를 새로 선임하는 정기 임원 인사를 내년 1월 1일 자로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장 1명과 부사장 2명을 포함해 27명이 승진했다. 민왕일 현대백화점 경영지원본부장은 사장 승진과 함께 현대리바트 대표에 내정됐다. 유재기 현대에버다임 영업본부장은 전무로 승진하며 현대에버다임 신임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백화점, 홈쇼핑, 그린푸드 등 주력 계열사 경영진은 유임됐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을 감안해 변화보다 경영 안정성에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전무 류영민 최원형▷상무 서세규 류제철 신재윤▲현대홈쇼핑▷전무 황중률 이경렬▷상무 장동기▲현대그린푸드▷상무 황성만▲현대리바트▷전무 강민수▷상무 황만윤 강병구▲한섬▷상무 최원철 홍인표 인용옥 김승모▲현대L&C▷부사장 이진원▷상무 형주헌 조범준▲현대에버다임▷상무 류중현▲현대바이오랜드▷상무 박재영▲현대퓨처넷▷상무 한성훈▲현대지에프홀딩스▷부사장 이종근▷상무 강면구 홍승표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암세포 DNA만 잘라낸다” 차세대 항암 기술 ‘신델라’
- 레버리지 규제 7일 만에 ‘공포지수’ 19% 뚝…블룸버그 “증시 과열 해소신호”
- “호르무즈가 핵보다 중요”... 이란 안보수장에 ‘혁명수비대 전설’ 초강경파
- 부산 엘시티 상가서 사무장병원 운영한 일당 4명 재판행
- 메모리 부족으로 중국 CXMT로 달려간 ‘공급망의 달인’ 애플
- 돈 받고 수사 정보 빼돌린 경찰관, 징역 2년
- 李, 호남반도체 ‘전격전’ 지시... “日 구마모토처럼 속도 내라”
- “집토끼 잡아라”… 신규 고객만 챙기더니, 이번엔 VIP 붙잡기 나선 통신 3사
- KCC-LG, 10월3일 부산서 2026-2027 프로농구 개막전
- 英 해군의 스파이 해상드론, 비밀리에 중국으로 데이터 보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