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 "미중 무역협상 마무리…다음주 서명 가능"

2025. 10. 31. 00: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현지시간 30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마무리됐으며 다음주에 서명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미중 정상회담 개최 후 방송된 외신 인터뷰에서 "협상 내용이 마무리돼 이르면 다음주에 양측이 서명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블랙리스트' 중국 기업의 자회사를 통한 민감기술 확보 차단 조치를 1년 유예하고, 중국도 희토류 수출 강화 조치 등을 1년 유예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트럼프 #관세 #희토류 #시진핑 #미중무역협상 #기술통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